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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재무 자가진단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공시 자료 기반 · 회사명으로 재무요약과 재무비율을 바로 조회

Self check

신청서를 쓰기 전에, 우리 숫자부터 확인하세요

정책자금 심사에서 기관이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재무제표입니다. 아래에서 회사명을 검색하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된 재무 데이터를 불러와 매출·영업이익·자산·부채와 함께 부채비율·자기자본비율·ROE·영업이익률을 계산해 보여 드립니다. 동종 업계나 거래처의 재무 구조를 참고 지표로 살펴보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DART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는 법인만 조회됩니다. 외부감사 대상이 아닌 소규모 법인·개인사업자는 공시 자료가 없어 조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재무비율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부채비율은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값으로, 낮을수록 재무구조가 안정적이라고 평가합니다. 자기자본비율은 자산 중 자기 돈의 비중, ROE는 자기자본 대비 순이익률, 영업이익률은 매출 대비 본업의 수익성을 뜻합니다. 다만 적정 수준은 업종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제조업과 도소매업, 건설업의 평균 부채비율은 서로 다르므로 절대적인 합격선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같은 업종 안에서의 상대적 위치와 추세로 판단해야 합니다.

How to use

조회 결과를 신청 준비에 활용하는 법

1

추세를 먼저 본다

한 해 숫자보다 3개년 흐름이 중요합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늘고 있는지, 부채비율이 개선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면 사업계획서에 담을 서술의 방향이 잡힙니다.

2

약점은 설명을 준비한다

일시적 적자나 부채 증가가 있었다면 설비 투자, 원자재 가격 변동 등 배경을 자료로 정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심사에서 자주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3

업종 기준으로 비교한다

동종 업계 상장사 몇 곳을 같은 방식으로 조회해 보면 우리 회사 비율이 업종 평균과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